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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섹스리스, 적극적인 치료로 개선할 수 있다.
등록일 : 2008/03/15
섹스리스 부부들 중에는 남성 질환으로 인해 관계를 피하게 되는 경우는 많다는 주장이 14일, 전문의에 의해 개진됐다.
조루나 자신감 결여 등 남성질환으로 인해 부부사이에 실망스러운 관계를 반복하다보니 피하게 되고 이것이 악화되어 섹스리스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
이에대해 강남J비뇨기과 박천진 원장은“섹스리스는 단순히 부부간의 문제가 아닌 외도나 이혼 등의 사회적 문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며“섹스리스의 원인이 남성에게 있다면 부부관계에 장애를 주는 남성질환이나 남성컴플렉스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전문의를 찾아 적절한 치료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에는 안전하고 간단하며 빠른 시술이 가능한 3S음경확대술이나 조루증상도 배부신경을 차단하지 않고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는 인공진피이식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며 “심리적인 만족을 원한다면 귀두를 확대할 수 있는 귀두직하디자인어셈블 시술법도 좋은 방법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은 섹스리스로 인해 고민하고 있는 환자에게 박천진 원장이 원인을 설명해주고 있는 모습./김영삼기자 kimy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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