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선생님과 모든 멋진 스태프들에게...

등록일 : 2010/01/15

2009년 12월28일 호주에 사시는 워렌이라는 외국인 분이 오셔서 수술을 하였다.
워렌은 수술후 일주일 정도 드레싱을 받고 좋은 성과로 진료가 끝났다.

1월14일 오후쯤 낯설지 않은 외국인이 들어왔다. 바로 워렌이었다.
그는 한손에 선물 바구니와 환하게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하였다. 그리고 원장님께 16일에 호주로 가기전에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병원을 찾게 되었다고 작은 선물과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였다. 선물안에는 편지도 들어있었다. 편지의 겉 제목은 \"박선생님과 모든 멋진 스태프들에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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