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시간 발기의 고통? 조루증에겐 배부른 소리

등록일 : 2010/03/19




55시간 발기의 고통?! 조루증에겐 배부른 소리

발기가 뭐 길래! 발기가 너무 안 되면 안 된다고 난리, 너무 잘 되면 괴롭다고 난리다. 사정이 너무 안 되면 안 된다고 난리, 너무 빨리 되면 이르다고 난리다. 도대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까?

남성과 여성의 성관계에 있어서 적당한 수준의 발기와 적당한 시기의 사정은 ‘당연할 것 같은’ 일이면서도 잘 되지 않아 문제를 토로하는 이들이 많다.

최근 화제가 된 ‘발기55시간의 고통으로 소송’ 을 했다는 미국의 한 남성이 그렇다. 간호사로부터 약물을 너무 많이 처방받은 뒤로 55시간 동안 발기가 지속되었고 이로 인해 고통을 당했다는 것이다. 소송이 어떤 결과로 끝날지는 모르지만 전 세계의 네티즌들은 단순히 놀랍다는 반응에서부터, 누구는 안 돼서 문젠데 자랑하는 거냐고 입을 삐죽이는 반응까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원하는 만큼 오랫동안~~ ‘아 부럽다’
이런 기사를 보면서 내심 ‘부러움’ 에 휩싸인 이들이 있지 않을까?

발기가 잘 되고 오래 지속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원하는 시기에 사정을 할 수 있는 사정조절능력도 갖추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이, 혹은 배우자나 애인이 이러한 능력을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다면 아마 이번 기사를 보며 부러워했을지 모르겠다.

의외로 많은 남성들이 자신의 성적인 능력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한다. 성적인 능력이 점차 줄어들기 시작하는 30대 이후의 남성들이 호소하는 일이 많지만 의외로 건장한 20대 청년도 자신의 성적 능력으로 인한 고민을 호소한다.

그 중 대표적인 문제는 사정시간을 자신이 조절하지 못하는 심각한 ‘조루’라 할 수 있다. ‘발기가 되면 뭐하나 너무 빠른데’ 라는 말은 바로 조루를 겪는 이들에게 해당되는 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심적인 이유로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조루증상이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을지 몰라도 습관적으로 조루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분명 문제가 있다. 자신은 물론이고 여성의 성적인 만족감을 충족시켜 주지 못한다면 이는 장기적으로 큰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강남J비뇨기과(강남제이비뇨기과)박천진 원장은 “조루의 해결은 약물요법이 능사가 아니다. 보다 더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이를 개선시킬 수 있다.” 며 “간혹 조루는 불치병이라면서 심각한 우울증에 빠지는 이들도 있는데, 전문의를 찾아 적절한 시술을 받으면 증상이 좀 더 나아질 수 있다.”라 전한다.

해결책으로 제시되는 시술 중 하나는 바로 ‘귀두 직하 디자인 어셈블 귀두확대술’이 있다. 이는 사정지연실패를 해결해줄 수 있는 시술로, 포인트는 귀두의 굵기를 굵게 해서 감각을 둔하게 하는 데에 있다.

강남J비뇨기과(강남제이비뇨기과) 박천진 원장은 “귀두직하디자인 어셈블 귀두확대술(S.G.A(Subglans Augmentation))은 성감을 좌우하는 부위인 귀두의 굵기를 확대하기 때문에 사정지연에 효과가 있다. 시술은 S.G.A 수술이라고도 불리는데, S.G.A 수술은 귀두 전체에서 약 80%까지 이식공간을 확보하면서 귀두전체를 확대할 수 있는 시술로, 다른 조직의 손상은 거의 주지 않는 범위 안에서 시술이 되기 때문에 안전하다.”라 전한다.

시술 후에는 사정시간을 지연시킬 수 있어 조루증을 개선할 수 있다.

무엇이든지, 너무 과하면 모자람만 못하다고 했다. 하지만 너무 모자란다면 그 모자람을 채워줄 수 있는 정도의 시술을 선택해, 채워진 만큼의 만족을 얻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조루증 남성들의 고민 해결에 S.G.A 수술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전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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