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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수술, 성형기법 고안"
등록일 : 2007/06/04
비뇨기과 수술에 성형기법인 ‘디자인 어셈블 수술’이 고안됐다.
강남J비뇨기과(원장 박천진)는 30일 남성성형수술의 디자인적 성형기법인 ‘디자인 어셈블 수술’을 고안해 시술함으로써 남성의 미(美)적 수준을 높이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시술법은 지금까지의 남성성형수술과 비교해 출혈이 적고 안전성면에서도 뛰어나고 무엇보다 디자인적 성형기법으로 매우 자연스럽고 보기 좋은 음경의 모양과 귀두확대가 가능해 졌다는 것이 병원측의 설명이다.
박 원장은 “그동안 비뇨기과에서 시행되고 있는 음경교정수술은 음경을 확대하고 교정하는 데만 급급한 나머지 모양의 자연스러움은 소홀한 것도 사실”이라며 “이 시술법은 2~3cm 정도의 최소 절개창으로 귀두하부조직과 음경해면체가 만나는 무혈경계면(Avascular)을 혈관과 근막층의 신경 손상 없이 안전하게 분리해 충분한 이식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원장은 “확보된 공간에 순수한 자가진피 또는 저장된 진피 등을 이식하기 때문에 시술자는 반드시 음경의 해부학적인 구조(Anatomical Structure)를 완벽하게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