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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내추럴 웰빙, 그 럭셔리한 황홀경
등록일 : 2007/10/27
내추럴 웰빙, 그 럭셔리한 황홀경
고급스런 예술적 가치를 즐기면서도 물질주의에는 반대하는 새로운 유형의 세대를 보보스족이라고 부른다. 경제적인 면에서는 풍요로운 브루조아, 감수성 면에서는 보헤미안(집시)의 자유 분방함을 닮았다고 일컫는 말이다. 옷을 고르는 기준도 고급 브랜드보다는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을 더 중시하며, 유기농으로 만든 과일이나 채소를 먹기 위해 돈을 아끼지 않는다. 그런 만큼 섹스에도 웰빙을 추구한다. 질리지 않는 자유스러움, 그 건강한 섹스에 대해 알아본다.
◆ 자연스럽고 거스르지 않는 느낌이 웰빙
웰빙섹스의 기본 대전제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다. 지나치게 크거나 지나치게 오래가는 것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아니다. 조금 더 자연스럽고 거스르지 않는 느낌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크게 확대를 하는 것이 아니고 길이 연장과 귀두와의 전체적인 조화를 맞춰 확대하는 것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
강남J비뇨기과 박천진 원장의 임상결과에 따르면, “남성성형수술 중 왜소음경은, 몸통의 경우 부피가 늘어나는 만큼 확대가 이루어지고, 길이는 2~4cm, 귀두의 경우 ‘귀두직하 디자인 어셈블 확대술’을 이용하면 약 50~80% 까지 귀두전체적인 확대가 가능하여 매우 효과적인 수술 방법이다.”라고 답한다. 길이 연장의 경우 체내에 잠복되어 있는 음경에 무리가 가해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모든 성형수술이 그렇듯, 전체적으로 균형이 맞는 음경확대가 자연스러운 것이다. 자연스러운 음경이란 버섯모양처럼 몸통보다는 귀두가 더 커야 보기가 좋기 때문에 전체적인 성기확대는 그런 균형을 맞춰서 시행해야 한다. 또한 수술 후 단단한 음경과 커다란 귀두는 여성의 질 내벽을 다양하게 자극해 깊은 오르가슴을 여성에게 안겨 줄 수 있다.
◆ 웰빙섹스는 내추럴에서 럭셔리를 창조.
자연스러운 느낌이 부드럽기만 한가? 깃털처럼 부드럽기도, 때로 나무껍질처럼 투박하기도 하며,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속삭이는 소리와 조금 더 밀착된 거리에서 느껴지는 느낌, 상황보다 상대를 느끼고 즐겨야 웰빙섹스이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아내, 혹은 오랜 연인과 나누는 성관계에서 발기부전을 토로한다. 그동안 알고 있던 아내 혹은 연인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섹스만 기대하지는 않았는가? 자문해보자. 혹은 ‘발기력 저하로 체면이 구겨지면 어떡하나’ ‘잘해야 하는데’라는 부담감에서 비롯된 경우도 많다.
따라서 이런 부담감을 솔직히 털어놓은 뒤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앞서 말했던 SGA(Subglans Augmentation, 귀두직하 진피이식법은, 귀두와 음경의 해부학적 구조를 완벽하게 숙지해야 하며, 조직에 전혀 손상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귀두전체를 확대하는 새로운 수술기법이다. 이 시술법은 귀두가 확대되는 것이 바로 표현이 되므로 육안으로도 귀두가 전체적으로 확대된 모양을 확인할 수 있고, 특히 성관계시 결혼 초기와 같은 느낌을 받는데 가장 효과적인 수술 방법이다.
귀두직하 진피이식법으로 좀 더 자연스러우면서도 럭셔리한 섹스의 느낌을 강조하려면, 음경의 해부학적 구조를 완벽하게 숙지한 의사로부터 충분한 임상경험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수술을 받아야 한다.
<문화일보> 박현수기자 phs2000@munh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