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GANGNAM J ANDROLOGY CLINIC


전립선염

전립선염이란
비뇨기과적으로는 4배분뇨법에 의한
급성 세균성 전립선염, 만성 세균성 전립선염, 비세균성 전립선염, 그리고 전립선 통의 분류를 보편적으로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전립선염증후군 환자의 10% 이하인 세균성 전립선염 환자들에 대하여만 대부분의 연구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불임학적으로는 정액 안에 백혈구가 증가된 농정액증 소견을 보일 때를 말합니다.
전립선-정낭염, 부고환-전립선-정낭염, 남성 부성선염, 정낭염(seminal inflammation) 등으로 불리며 이중에서 정낭염이란 용어가 보다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불임 환자들을 대상으로 자료가 발표된 것이고, 백혈구가 전립선 외에도 정낭이나 구부요도선 등 다른 부위에서 나올 수 있으며
정액내의 백혈구증가 소견이 전립선염의 증상이나 전립선염이 있는지의 여부와 세균성인지 아닌 지와의 연관성이 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임상적인 진단으로는 전립선액에서 백혈구증가 소견이 보이지 않는 경우에도
만성 전립선염에서 흔히 관찰되는 회음부 동통과 같은 전립선 증상을 호소하면 전립선염으로 진단하는 것입니다.
환자의 입장에서는 많은 검사보다 우선 증상에 준하여 치료를 받음으로써 증상이 빨리 개선되는 긍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전립선염의 증상
여성에서는 콩팥과 방광의 비뇨기계와 임신과 관련한 생식기계가 완전히 분리되어 있으나
남성에서는 비뇨기와 생식기가 분리되어 있지 않고 전립선에서 만나서 요도를 통해 소변과 정액이 나온다.
사정시에 소변이 나오지 않고 아침에 발기가 되었을 때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은 복잡한 신경분포로 구성된 특별한 장치가 전립선 내에 있어 작동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전립선에 병이 생기면 배뇨증세와 동통과 같은 신경통, 그리고 성기능에 관련한 증세가 다양하게 발현될 수 있다.

특징적인 전립선 질환 6가지

  • 고환과 항문상이(회음부)의 통증이나 불쾌감
  • 고환의 통증이나 불쾌감
  • 소변보는 것과 관계없는 성기의 끝의 통증이나 불쾌감
  • 허리 이하의 치골(불두덩이) 혹은 방광부위(아랫배)의 통증이나 불쾌감
  • 배뇨통
  • 성관계시 절정감을 느낄 때(사정시) 또는 그 이후의 통증이나 불쾌감
전립선염의 원인과 치료

전립선염의 치료방법은?